방 명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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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이정훈  URL  Reply (2007/06/15
야 오랜만에 들어와 보는 구료
정혜누나하고는 몇번 봤는데 너를 보지 못한지도 벌써 몇년이 되는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 하고 있으마
구미에서 한자써보낸다.
 
 20. 진~ Reply Modify Del (2006/04/20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바덴바덴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올 여름 7월 20일 경에 바덴바덴 갈 계획이거든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거기서 묵은 호텔 사이트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아님 예약 사이트라두...
여기 글에 올리신 web2.hrs.de 에서 예약하신 건가요?
그런데 거기가... 신용카드 없이 바로 예약이 가능해서요.. 그냥 예약한 담에 가도 되는거에요??

글구 그 홈피에서 바덴바덴 호텔 검색했더니 이런게 뜨던데요~~

    Free Extra for HRS-guests (as per hotel)

무슨 뜻인가요~??

답변 부탁드려요`~
알려주세요~~~^^
 
 19. 송보경 Reply Modify Del (2006/03/15
정말로 오랜만이다.
그동안 너한테도 많은 변화가 있었네.
삼성전자로 옮겼다고..그럼 수원으로 다니는건가 ??
나도 작년 11월로 두아이의 엄마가 됐다.
3개월 쉬었다가 지금 다시 근무중이고.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다른 친구들 이름도 있네.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 저번에 신문에서 성민이랑 길형이 사진 봤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잘 지내고..앞으로 좋은일만 계속 생겨라..
 
 18. 희야*^^*  URL  Reply (2006/02/14
평생배필을 만나야 하는데...
쉽게 마음이 열리지 못하고...
만나도 그저 무덤덤해지기만 합니다.

내 생활의 동선이 워낙 짧은지라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잇는 그런 게 없어서겠지...

노력해볼려구..올해부터라도...
이러다가 노총각 신세 평생 못면할거 같네..ㅎㅎ

내가 갖고 있는 카메라는 캐논 20D라고..
DSLR...들어는 봤을거고..
작년 5월달...큰맘 먹고 산거야..
서울에 프로젝하면서 파견수당으로 나온돈으로
조금은 사치라 생각하면서도,
한번은 해보고 싶었는지라;;

부모님 몰래 질러버렸지..음하하하..^^v
뽐뿌 받지 마시길..(__)
 
 17. 김하나 Reply Modify Del (2006/01/16
부릉부릉~
안녕하세요! 시동 댈님!! ^^
아푸신데는 없으신지~
새해인사 드리러 왔나이닷.ㅋ
새해福많이받으시고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으하핫.
 
 16. 이필재 Reply Modify Del (2005/11/16
안녕하셨나요...
정말 오랜만에 뵙는군요...^^
이래저래 연락도 못 드리고 죄송합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혹시나 하고 들어왔더니 역시나 아직도 운영이 되어가고있군요...^^
애들도 넘 많이 큰거같고...
지영이? 막 낳을때 본거 같은데 벌써 저렇게 커버리다니....
그냥 몇자 적고 갑니다..
 
 15. 윤찬 Reply Modify Del (2005/11/03
축하하네. 박시동군.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의 결과가 아닌가한다.
삼성전자 입사 다시한번 축하한다.

소식듣고 내일같이 기뻐 몇자 적고 간다.
 
 14. 이은희  URL  Reply Modify Del (2005/10/27
대리님..^^
여전히..멋진 홈페이지네요...
종종 놀러올께요..알찬 내용 꾸며주세요..
그리고..아시죠?
더 행복하고 건강하시구요..으랏차차..홧팅 !!
전쟁터에서..꼭 승리하세욧 !!
 
 13. 도메이  URL  Reply Modify Del (2005/08/26
35살이면 체력에 한계를 느낀다구?
나이보다는 애가 둘이니 체력에 한계를 느낀다..
두달 애 둘을 델고 있어보니 애기들 많이 키우는 주위사람들이 대단해 보이네..ㅎㅎ
지환이 지영이 이쁘게 크는 사진 보니까 보기 좋다
가을인데 또 함 모여서 저녁이나 먹을 기회를 만들자.. 수고

 
 12. 송보경 Reply Modify Del (2004/11/24
가끔씩 네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구경했는데 이렇게 방명록에 남기기는 처음이네.
잘 지냈냐 ? 그동안 너무 연락이 안됐네.
내가 너무 은둔생활을 했나..
연락 좀 하자..다른 친구들도 한 번 보고 싶다.
잘 지내고 서울에서 모이면 꼭 연락 좀 해줘...
안녕~~
 
 11. 이길형  URL  Reply Modify Del (2004/07/07

오랜만에 홈피에 반가운 이름이 보이더구나.

옛 친구들을 만난다는 일은 참 즐거운 일인것 같다.
맥주 한잔에 10년을 훌쩍 거슬러 올라가게 하는 친구들의 그 마력에 나도 무척 놀랍고 반가웠다.
세월이 흘러도 항상 웃으며 만날 수 있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자주 이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그럼 안녕~

*^^*
 
 10. 박시동  URL  Reply Modify Del (2003/09/14
박시동님 안녕하십니까. 박시동입니다.
컴퓨터 검색에서 우연한인연을 찿았습니다.
흔치않은 이름인데... 두아이의아버지...
자연인과 원시인, 얼마전 독일을 다녀오셨고, 저도 20일 독일로 전시차 출국합니다.
괜히 흐뭇한? 미소가 있습니다.
뭏턴, 정말 반갑네요. 29일 귀국합니다.
가족들을 저희 조각공원에 초대(무료)하고자하니 미술관 홈피구경하시고 10월중에 시간만들어보십시요^^;  
 
 9. 류영기  URL  Reply Modify Del (2003/09/05

안녕하세요.
홈피는 늘 건재하시네요.
가족사진이 부럽습니당.
분당으로 이직하고, 정신없이 지냈어요.
여기서 논산도 다녀오고...
제가 맡은 Layer 코드 대충 마무리 해주고,
요즘 이것저것 공부하는데, 잼나네요.
어느 벤쳐를 가나 늘 고인물 때문에
맘에 안드는 점은 있지만,
팀장이 괜찮아서, 다닐만 합니다.
이제 여기서 특례는 마치려고 하는데,
왠만하면 그래야겠죠? ㅋㅋ
저 수내역에 있습니다.
죽전 사시죠? 지나가다 연락주세요.
밥이나 커피라도 한잔하시죠.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8. 김형석 Reply Modify Del (2003/07/28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웹서핑을 하다가 시동님의 홈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잘 만들어 두셨더라구요. ^^;;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채팅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아주 잘 만드셨더군요.. ㅜㅜ;
이것 저것 참고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좀 퍼가도 되겠죠?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되구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그럼 건승하시길~
 
 7. 희야*^^*  URL  Reply Modify Del (2003/04/24
잘 해놨네..^^;
홈피가 있다면 진작 말하쥐..
자주 들릴께..지환이하고 지영이가 무지 이쁘다..ㅋㅋ
자료 좀 많이 올려주고 내 홈피에도 링크 걸어놓으께..^^
잘 지내구 가끔씩은 연락도 좀 하구...^^
 
 6. 고미경 Reply Modify Del (2003/02/10
저 로그인이 안되요
되게 해주세요.....
 
 5. 김철범 Reply Modify Del (2003/02/10
안녕하세요
저는 선배님 대학교후배입니다(92).
MegaCo를 naver 검색하니 선배님 사이트가 일순위로 뜨네요.
학력난을 보고 선배님인걸 알았고 "시동"이라는 성함또한 많이 귀에 익은듯 합니다.

그냥 나가려니 죄송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4. 갤럭시 Reply Modify Del (2003/01/19
안녕하세요...
애기들이 언제봐도 귀여워 죽겠네요...이력을 보니 대단한 분이신듯 합니다...일과 가족사랑을 동시에 휼륭하게 해 내시네요..,..

혹시 VLAN(802.1Q)관련  code를 구할 수 있을 련지요..
email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그럼..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문창섭 Reply Modify Del (2003/01/04
Mpls자료를 받고시퍼서요...메일로 보내주심 안될까요...보내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2. 김태훈 Reply Modify Del (2002/11/04
제게많은도움이된거같습니다..아무쪼록하시는일잘되시길빌구요.. 담에또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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