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유 게 시 판



  희야*^^*(2003-08-20 09:12:17, Hit : 2140, Vote :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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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쓰러지면 일어나기 힘들다. - 윤영돈



많은 사람들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말한다.
하지만, 그 실패가 치명적인 실수라면 결코 성공의 어머니가 될 수 없다. 특히 자기가 어떤 환경에 놓여있는지 우선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왈천 <시계편>
이기기 위해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기상조건이다.

당신은 지금 주위를 둘러보라.
어디에 있는가? 화장실에, 사무실에, PC방에 장소에 따라 어울리는 행동이 있기 마련이다.
자기 경영은 주위 환경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승부해야 한다.
지금 억수 같은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출퇴근이 정해진 회사원이라면 잘못된 시간관리로 시간이 없어 자기계발을 하지 못한다는 핑계를 대서는 안된다.
똑같은 일을 주더라도 어떤 사람은 단 몇시간 만에 자신의 할 일을 다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하느냐고 몇일이 걸릴지 모른다. 중요도에 따라서 실수도 용납될 수 있으냐 없으냐가 문제인 것이다. 즉 자신이 처해 있는 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한 번 실수로 쓰러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관리자 (2003-08-21 08:20:10)   
사실 어떤 일이 쓰러짐을 당한 일이라고 정의하기가 힘들것 같은데...
경우에 따라 누구에게는 그럭저럭한 일이지만 누구에게는 심각한 일일 수 있어서...
난 아직 쓰러짐을 당한 적은 없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일을 겪기도 하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아직 건재하고 있으니 말이다.

타산 지석...

실수가 문제가 아니라 쓰러지고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를 보고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하네.
희야*^^* (2003-08-21 08:41:05) 
나야 항상 좌절을 많이 겪어서(?) 그런지...
이제야 왠만한 쓰러짐엔 끄덕도 없다는..ㅋㅋㅋ
원래 좌절도 좀 하고 그래야 성숙해 지나봐...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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